현구역내 의무교육 균형발전을 올해 우리 주 교육사업의 중점사업으로 정한다고 3일 연길에서 소집된 전 주 교육사업회의가 밝혔다.
회의에 따르면 새해 전 주 교육사업에서 교육교수질 제고를 핵심으로 현구역내 의무교육 균형발전을 적극 추진하며 교원대오건설에 더한층 심혈을 기울이며 경제사회발전에 대한 직업교육의 봉사기능을 부단히 높이고 민족교육의 질을 전면적으로 제고하며 두만강지역개발개방과 새연변건설에 부응하는 교육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힘써 탐색하는데 주력한다고 한다.
회의는 지난해 우리 주 교육사업이 개혁과 발전에서 기꺼운 성과를 취득, 특히 각항 교육 혜민정책이 효과적으로 시달되고 교육교수질 전면 제고, 교원대오건설 강화, 직업교육 대폭 발전, 민족교육개혁 심화, 의무교육 균형발전 추진 등 면에서 기꺼운 성과를 거두었다고 긍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