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첫 시험관아기가 1일 장춘시산부인과병원에서 순조롭게 출생했다.
결혼하여 여러해 동안 줄곧 임신하지 못한 산모 장녀사와 남편은 지난해 행여나 하는 심리로 치료를 했는데 뜻밖에 순조롭게 임신했고 1일 제왕절개수술을 통해 6근 넘는 건강한 녀아를 순산했다. 현재 산모와 신생아는 모두 무사한것으로 전해졌다.
장춘시산부인과병원은 우리 성에서 처음으로 국가위생행정부문의 비준을 얻어 《시험관아기》기술을 진행하는 병원으로서 현재 45쌍의 부부가 이 병원의 생식의학중심에서 《시험관아기》기술을 접수, 이미 15례가 성공적으로 임신했으며 그중 2례는 쌍둥이다.
길신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