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1일, 중국조선족음악연구회, 한국 《중국경제신문》, 경기도문화의 전당 공동주최로 새해맞이 북경초청공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였다.
클래식선률과 함께 희망을 전한 이번 음악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음악가 금난새의 지휘하에 이루어진 한국 경기필하모닉의 수준급연주와 중국출생 미국류학중인 천재적인 피아니스트 김양이 앙상블을 이룬 멋진 협연이였다. 한국주중대사 류우익, 중국음가협회 명예주석 부경진, 북경현대자동차회사(有限公司) 사장 로재만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00여명 수도관중의 열광적인 절찬을 받았다.
원 중국영화악단 국가1급지휘인 김정평 등 전문가들은 이번 음악회는 최고수준의 감명깊은 음악회로서 연기자들의 정확한 음정, 풍부한 감정, 깨끗하고 섬세한 앙상블은 우리들에게 훌륭한 본보기를 보여주었다고 입을 모으면서 한국교향악단 중국방문공연중 가장 훌륭한 음악회라고 높이 평가하였다.
한국 경기필하모닉교향악단은 금난새감독이 오기 3년전만 해도 한국에서 차한 교향악단이였다. 금난새감독은 30여명 신입연주원을 포함한 나젊은 연주원을 이끌고 신속한 제고를 가져와 지금은 한국에서 앞자리를 다투는 악단으로 승화시켰으며 혼신에서 풍기는 멋진 지휘로 중국관객들에게 잊을수 없는 추억을 남기였다.
예술세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