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주교육국의 주최로 열린 전 주 학교예술교육연구토론모임에서는 목전 학교사업에서의 예술교육의 지위, 수업설치률, 민족학교 교재, 교원대오건설, 과외활동, 예술교육에 대한 투입, 예술교육사업에 존재하는 문제와 대책, 민족예술교육, 사회예술자원 참여와 학교예술교육활동 현황 등 화제를 둘러싸고 깊이있는 토론을 벌렸다.
주 문화국, 문련, 민족사무위원회, 연변교육출판사, 연변텔레비죤방송국, 연변대학 예술학원 등 단위의 해당 책임자들과 관련 전문가들, 각 현, 시 교육행정 책임일군과 학교예술교육일군들이 이날 토론모임에 참가하여 부동한 측면으로부터 우리 주 예술교육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금후의 대안을 제시했다.
중소학교 예술교육활동은 학교예술교육의 중요한 구성부분이고 교정문화건설의 중요한 내용이며 자질교육을 실시하는 중요한 경로로서 중소학생들의 정신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고 예술수양과 심리자질을 제고하며 창의력과 실천능력을 키워주고 전면발전을 촉진하는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일으키고 있다.
이날 좌담회는 올해안에 소집하게 되는 전 주 학교예술교육사업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한차례 뜻깊은 연구토론모임이였다.
김일복기자
연변일보 201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