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기업가 연변천신부동산개발유한회사 김신규리사장의 일가견
물과 나무가 어우러 지고 꽃과 풀이 어우러져 공원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주거환경으로 연길시 도시안의 도시로 불리우고있는 "금수천경" 아빠트단지, 경기불황으로 부동산시장이 다소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금수천경"은 아름다운 주거환경과 까근하고 안전한 최상의 물업관리로 소비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으며 부동산업에서 호황을 맞고있다.

현재 990여호에 달하는 "금수천경"아빠트단지는 연길시안의 다른 지역보다 집값이 다소 높은편이지만 거의 완판이라는 실적을 올리며 연길시 부동산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오고있다.
"금수천경"아빠트단지를 개발한 연변천신부동산개발유한회사 김신규리사장이 곧바로 "제일 큰것보다 제일 좋은것"을 이루어낸다는 신념으로 연변에 신선한 주택문화를 선도해가고있는 장본인이다.
대부분 부동산개발회사들이 개발면적의 크기를 따지고 리윤이 많고 적음을 따질때 김신규리사장은 연길시에서 제일 좋은 집을 지어낸다는 일념으로 다소 도심과 떨어진 치벽한 곳에 최상의 주거환경과 품질좋은 건축자재, 그리고 최상의 물업관리를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하였다.
그는 아빠트를 다 지은후에도 팔기에 급급한것이 아니라 1000여만원을 투자하여 아빠트단지내에 원림을 만들고 폭포, 개울가,정원 ,광장, 분수 등을 만들어 금수천경을 연길시 "도시안의 도시"로 만들었다.

적지않은 부동산개발회사들은 김리사장의 이런 행동은 무모한 투자라고 하면서 머리를 흔들었지만 김리사장은 집을 사려는 소비자들한테 내가 지은 집을 사지 않으면 후회하도록 만들것이다는 배짱으로 최고의 아빠트단지를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김신규리사장의 생각은 적중했다. 금수천경의 아름다운 주거환경은 날개를 돋힌듯이 인차 사람들의 입소문을 탔고 집을 사려고 오는 사람들도 줄을 이었고 금수천경의 아름다운 모습을 구경하러 오는 시민들도 나날이 늘어났다. 비록 집값이 다른 지역보다 비싼편였지만 소비자들은 아낌없이 자기의 돈주머니를 풀었다.

모든 일은 시작도 중요하지만 그 마루리가 중요함으로 언제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김신규리사장의 또다른 경영 리념이기도 하다. 금수천경이 아름다운 주거환경으로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으며 시작은 잘했지만 마루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여 가장 중요한 아빠트단지내 물업관리가 따라가지 못한다면 그것은 신뢰경영을 추구하고 최고를 추구하는 경영인으로서 소비자와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부끄러운 일이라고 김신규리사장은 생각한다.
물업관리에서 금수천경은 가장 안전하고 가장 깨끗하게 모든것은 주민들의 안락한 주거환경을 위해 봉사한다는 서비스정신으로 이웃사이에 웃음과 정이 흘러넘치는 조화로운 아빠트를 모두 함께 건설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깨끗한 아빠트단지를 건설하기 위하여 김신규리사장은 솔선수범하여 자신이 직접 아빠드단지를 돌면서 담배꽁초 하나를 보아도 주어서 쓰레기통에 넣는가 하면 쓰레기를 주어서 쓰레기통에 넣는 주민을 만나면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기도 한다. 김신규리사장은 현재 금수천경의 주민들은 담배꽁초 하나도 마음대로 버리지 않는 연길시 모범시민으로 되여가고있다고 자랑한다.
금수천경에는 또 부지런하고 업무가 뛰여난 기술공들이 밤낮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있는데 어느 집에 하수도가 막혔거나 전등이 고장났다고 하면 즉시 달려가 수리해준다. 이뿐만아니다. 아빠트단지내의 화목을 도모하고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기 위하여 금수천경내의 작은 호수와 개울가에서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낙시대회가 열리기도 한다. 지난해 금수천경아빠트단지는 "전 성 우수물업관리아빠트단지"로 명명 되였으며 금수천경은 연길시에서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빠트단지로 되기도 하였다. 김신규리사장의 말대로 지금 적지 않은 사람들은 금수천경내의 아빠트를 사지 않은것을 후회하고있다…

철저한 프로정신과 끊임없는 도전이 성공을 낳는다
김신규리사장은 연길시 부동산시장에 대해 아직도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락관하며 때론 기업인들에게 있어서 위기가 기회일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부동산개발에서 걸멋으로 허황한 욕심과 욕구로 또 구체적이지 못한 허황한 생각으로 능력을 벗어나 크게 벌리거나 시작하지 말것을 당부한다.
위기가 기회이라는 말은 모든 여건이나 스스로의 준비가 무르익고 시장에 대한 랭철한 고찰과 소비자들의 수요를 잘 파악하고있을 때만이 가능한것이라고 이야기 하는 김신규리사장은 부동산업에 대해 이색적으로 "창조예술"이라는 표현을 쓴다. 현대인들을 위한 주거환경은 집만 지어서 되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요소들이 잘 어울러진 복합적인 창조물이여야 한다는것이다. 자신의 수많은 땀과 노력으로 창작된 하나의 "예술작품" 금수천경을 보면서 그는 뭐라 표현할수 없는 자부심을 느끼면서도 이쉬운 점도 많다고 한다.
그래서 김신규리사장은 또 한번 "최고"에 도전 한다. 연변뿐아니라 전 성, 나아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주택구를 연길에 건설하여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집이 아닌 아름다운 예술품으로 기억될 "명작"을 만드는것이다. 부동산개발사업은 랭정한 비즈니즈세계이기도 하다고 이야기하는 김신규리사장은 그래서 이 분야는 더욱더 철처한 프로정신과 끊임없는 도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50대의 나이를 잊게 할만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확고한 신념과 끊임없는 열정으로 새롭게 도전하는 김신규리사장은 진정 우리 부동산업계의 프로였다.
오늘도 "최고"를 추구하는 김신규리사장의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