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면서 국민들은 민생분야에서 과연 무엇을 소망하고있을가?
1. 자식들이 근심걱정없이 "학교에 다닐수 있기를" 소망. 지금 이미 무료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지만 교육수금비용은 아직도 꽤나 비싼편이다. 따라서 저소득군체자녀들은 여전히 학교 다니기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고있다. 자식을 공부시키자면 학부모들은 엄청난 돈을 써야 한다. 국민들은 국가에서 계속 교육사업에 대한 투입을 늘여 모든 어린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근심걱정없이 잘 다닐수 있고 모든 학부모들이 학비 걱정없고 모든 어린이들이 근심걱정없이 공부할수 있게 해주어 진정 차별없이 공부하고 교육의 공평성을 보장해주기를 바라고있다.
2. "젊은이들에게 무대를"활짝 열어주고 취업문제 확실히 해결해줄것을 소망. 취업은 민생의 기본이다. 비록 국가에서는 큰 힘을 들여 일련의 취업추진에 유리한 좋은 정책들을 실시하고있지만 취업문제는 여전히 한동안 우리들을 당혹케한다. 국민들은 국가에서 보다 적극적인 취업정책을 실시하여 갖은 방법을 다해 취업을 확대하고 재취업을 추진하며 중점적으로 대졸생, 농민공과 도시의 살림형편이 어려운 대중들의 취업사업을 잘해주며 특히는 취업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는 군체와 제로취업가정에 취업지원을 해주어 젊고 힘있는 로동력들이 일할수 있게 해줄것을 바라고있다.
3. 사회에서 로인을 부양하는 행보에 박차를 가할것을 소망. 당면 우리 나라 사회보장사업은 아직도 비교적 취약하다. 특히는 광활한 농촌지역들에서 지난해 "새로운 농촌보험"을 실시했지만 보장정도가 아직 비교적 낮은편이다. 국민들은 국가에 조속히 사회양로전민지원을 실현하고 아울러 사회경제성장과 더불어 끊임없이 양로금수준을 높여주어 공공재정이 광범한 농민들에게 혜택을 주어 독거로인들과 상처장애자와 형편이 어려운 로인들이 모두 만년을 편안히 보낼수 있게 해줄것을 바라고있다.
4. "병을 치료받을수 있고" 병원비를 평균화하여 지출을 줄여줄것을 소망. 지금 대중들이 의식문제를 해결하였지만 병에 걸리면 덜컹 겁부터 낸다. 비록 기본적으로 전민의료보험을 실시했다지만 그래도 병보이기가 어렵고 치료비가 비싼 문제가 존재하고있다. 농민들이 병보이가 어려울뿐더러 기업소종업원들도 마찬가지이며 국가공무원들도 병보이기 어려운 상황이 존재하고있다. 국민들은 국가에 갖은 방법을 다해 약값을 억제하고 병원에 입원치료하고나면 빈털터리로 되는 현상이 없도록 해줄것을 바라고있다.
5. "살 집이 있고" 부동산가격을 통제하여 집값을 억제할것을 소망. 대중들에게 있어 살림집을 살수 있는것이 최대소망이다. 대중들은 정부에 계속 강도를 높여 부동산가격을 통제하고 집값을 억제하며 주택공급구조를 적극 조정하고 거시적조절통제의 영향력을 높여 강도높고 유력한 조치를 강구해 집값이 지나치게 빠르게 오르지 않도록 억제해주고 부동산폭리를 억제하여 대중들의 주택욕구를 만족시켜줄것을 바라고있다.
6. 일하면 일한만큼 얻을수 있기를 소망. 개혁개방이래 중국경제의 꾸준한 발전과 더불어 대중들의 총적로임수준 역시 끊임없이 제고되였지만 소득격차가 계속 커지고있다. 국민들은 국가에서 상응한 근로로임정책을 출범시키고 근로소득이 첫 분배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늘여주어 대중들이 일을 한만큼 얻어 대중들의 "궤춤의 돈"이 늘어날수 있기를 바라고있다.
7. 대중들이 편안하게 살아갈수 있는 사회적치안 여건을 소망. 조직폭력배범죄는 중경뿐아니라 다른 곳에도 존재하고있다. 국민들은 국가에서 범죄타격강도를 높여 "보호우산"을 색출해내고 각종 범죄를 가차없이 타격해 인민들의 생명재산안전을 확보해줄것을 바라고있다.
8. "사회기풍을 바로잡고" 간부들의 사업작풍 바로잡을것을 소망. 당사업작풍렴정건설은 줄곧 대중들이 관심하고있는 열점문제로 나서고있다. 국민들은 국가에서 반부패의 강도를 높여 계속 부패에 대한 고압태도와 자세를 보여주고 부패를 가차없이 처리하고 부패한 간부를 색출하여 국가권력운영이 규범적으로 이루어질수 있기를 바라고있다.
9. "삼농"에 편중할것을 소망. 비록 농민들의 삶의 질이 해마다 높아지고있고 국가에서는 또 농업세를 취소하고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보조금을 주고있지만 도시와 농촌 주민소득 격차는 계속 커지고있어 농민들의 소비능력을 상당히 억제하고있다. 국민들은 국가에서 농업, 농민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도시와 농촌의 이원화적인 구조를 없애기에 주력하여 농민들의 치부능력을 키워주어 내수를 견인하는 원천을 발굴해낼것을 바라고있다.
10, 인민의 나라 주인 역할 소망. 제반 의사결정에서 민의의 중요성을 높여주고 공평하게 정의를 신장하고 로동자, 농민들과 광범한 보통로동자의 주인공지위를 견결히 수호해주고 광범한 인민들의 근본리익을 수호해줄것을 바라고있다.